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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 벤처투자가 린온컴퍼니에 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린온컴퍼니와 하임 벤처투자는 창업가와 투자자를 위한 스타트업 투자 가능성 제고를 위한 경영지표 연구개발, 초기 창업자를 위한 컨설팅 및 세미나 개최, 스타트업 스케일업을 위한 경영·재무·운영 관리 서비스를 위한 상호 협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하임 벤처투자 박대성 대표는 사모펀드·인수합병(M&A)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금융전문가이다. 박 대표는 올초 그동안의 운영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임 벤처투자를 설립했으며, 현재 초중기 스타트업를 위한 전문 투자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린온컴퍼니는 데이터 기반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와 경영지표 분석을 통해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성장형 사업 관리 서비스 ‘서포티’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스타트업의 사업 지표관리는 기업의 수익, 매출 및 성장에 직결되는 중요한 영역으로 서포티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창업가들의 근본적인 문제 요소인 자금과 제품의 해결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확장 가능한 SaaS-Platform 사업구조를 활용하여 사업 관리-개발-투자까지 창업의 전 영역에서 쉽게 사용 가능한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양사는 이번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 경영자들 대상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업자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투자자 매칭을 용이하게 해 벤처투자의 혁신을 이루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경영자 마인드셋, 창업 사업 모델 정교화, 비즈니스 모델링, 운영지원, 투자유치 등 사업 성공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노하우를 멘토링할 예정이다.

